• 영상《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 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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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나쁜 놈들의 전성시대’가 시작된다!비리 세관 공무원 최익현, 보스 최형배를 만나다! 1982년 부산. 해고될 위기에 처한 비리 세관원 최익현(최민식)은 순찰 중 적발한 히로뽕을 일본으로 밀수출, 마지막으로 한 탕 하기 위해 부산 최대 조직의 젊은 보스 최형배(하정우)와 손을 잡는다.  머리 쓰는 나쁜 놈과 주먹[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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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초라했던 그때, 가장 눈부시던 우리" 고향 가는 고속버스에 올라탄 은호(구교환)와 휴학 후 어디론가 떠날 결심을 한 정원(문가영), 나란히 앉게 된 두 사람은 뜻밖의 인연을 맺는다. 서로의 꿈을 응원하며 의지하던 두 사람은 어느새 일상 깊숙이 스며들어 연인으로 발전한다. 웃고, 싸우고, 화해하며 세상을 다 가진 듯 뜨겁게 사랑하지만, 현실의 벽 앞에 두 사람은 결국 다른 길을 선택하게 된다. 그렇게 10년이 지난 후, 다시 마주한 순간 은호는 정원에게 오랫동안 묻어두었던 한마디를 꺼낸다. “만약에 우리...”

8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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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언니를 납치했다! 동생의 수술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거액의 돈이 필요한 ‘해란’(정지소)은 ‘태수’(이수혁)와 이복언니 ‘소진’(차주영)을 납치한다. 눈 떠보니 낯선 공간에 감금된 ‘소진’. ‘해란’과 ‘태수’는 부잣집 딸 ‘소진’의 몸값으로 10억 원을 요구한다. 납치범 ‘해란’이 이복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소진’은 언니와 동생, 피해자와 가해자라는 위태로운 공조를 시작하고 무자비한 ‘태수’를 상대로 반격을 가하는데… 하나씩 드러나는 진실, 끝이 없는 의심의 덫이 시작된다!

119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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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영화

252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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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

737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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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도시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 하지만 그 희망마저 빼앗기고 벼랑 끝까지 내몰린 상황, 두 사람은 우연히 알게 된 검은 돈과 숨겨진 금괴를 훔쳐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돈과 금괴에 얽힌 이들이 미선과 도경을 뒤쫓기 시작하는데…

796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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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너의 기억을 채워주고 싶은 남자, 김재원(추영우). 학교를 가도 아무 의욕이 없던 나에게 어느 순간, 웃을 때마다 빛나는 긴 머리의 한 아이가 나의 심장 속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다른 건 다 모르겠고, 그냥 보고 싶기만 해.” 매일 나의 기억을 잃어버리는 여자, 한서윤(신시아). 매일 기억이 리셋되어 모든 것을 기록해야 하는 하루가 고단했던 나에게 키 크고 눈빛이 잊히지 않는 한 아이가 나의 기억 속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안 하던 짓 좀 해보려고. 안 그럼 너무 지루하잖아.”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내일의 너를 다시 사랑할 거야

401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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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부부들은 정말 밤마다 사랑을 나눌까? 너희도 솔직해지고 싶지 않아?" 불같던 결혼 생활은 사라지고 무미건조한 일상만 남은 정아(공효진)와 현수(김동욱). 요즘 두 사람을 가장 괴롭히는 건, 매일 밤 지나치게 활기찬 소리를 내는 윗집 부부 김 선생(하정우)과 수경(이하늬)이다. 정아는 이사 공사 소음을 참아준 윗집 부부를 위해 예의상 저녁 식사 자리를 마련하고 그날 저녁, 식탁에 마주 앉은 윗집 부부는 정아와 현수에게 전혀 예상하지 못한 제안을 하게 되는데…

1701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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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프린스, 낯선 곳에서 실종되다?! 아시아 어디서나 특급 대우를 받는 슈퍼스타 ‘강준우’(이광수). 하지만 라이징 스타 ‘차도훈’(강하늘)이 그의 왕좌를 위협하고, 대한민국 거장 감독 ‘이원석’(유재명)의 차기작 출연도 무산된다. 절친이자 매니저인 ‘정한철’(음문석)과의 관계까지 틀어지자, 해외 광고 촬영 현장에서 홧김에 휴가를 선언하고 잠적해버린다. 그러나 우연한 사고로 핸드폰도, 돈도, 카드도, 여권도 없는 신세가 된 ‘강준우’의 휴가는 자꾸만 엮이게 되는 ‘타오’(황하)와의 뜻밖의 인연으로 이어지고, 이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한사장’(조우진)까지 등장하며 예측불가 대혼란이 펼쳐지는데… 어쩌면 이 휴가, 생각보다 길어질 수도?

594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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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를 위협하는 재의 부족, 더 이상 인간만이 적이 아니다! 모두의 운명을 뒤흔들 거대한 전투가 시작된다! 인간들과의 전쟁으로 첫째 아들 ‘네테이얌’을 잃은 후, ‘제이크’와 ‘네이티리’는 깊은 슬픔에 빠진다. 상실에 빠진 이들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면서, 판도라는 더욱 큰 위험에 빠지게 되고, ‘설리’ 가족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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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건 이들이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

1474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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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을 지키던 당산나무의 복수, 학교에서 괴롭힘당하는 학생과 저수지 괴담, 외모에 대한 집착과 광기로 인해 생기는 사건, 딸의 성적을 위해 귀신과 거래하는 엄마, 범인을 추격하다 괴생명체를 만난 경찰, 호기심에 찾은 우물에서 생기는 공포스런 상황을 그린 여섯 편의 옴니버스 극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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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땅이라고 불리는 오복리에 이사 온 '영범'(김병철)과 '선희'(송지효). 그곳에서 의문의 노인을 만난 뒤, 교통사고로 걷지 못하던 아들 '종훈'이 다시 걷게 되는 기적을 경험한다. 한편, ‘오복리’에서 홀로 아들 '민재'를 키우며 살아오던 '춘서’(김히어라)는 그의 가족에게 닥친 저주에 가까운 불행들이 ‘영범’ 가족과 관련이 있음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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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직을 앞두고 낯선 곳으로 이사한 보험조사관 성희는 아픈 딸 지우를 위해 홈캠을 설치한다. 회사에서 카메라를 살피던 그녀는 섬뜩한 여자가 딸과 있는 걸 보고 황급히 전화하지만, 정작 지우는 아무도 없다며 황당해한다. 그날 이후, 여자는 홈캠에 더 자주 찍혔고 여전히 집에선 어떤 흔적도 찾을 수 없었다. 하지만, 지우는 갈수록 기괴한 행동을 하는데…. “거기로 악한 것이 들어왔어.”

921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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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장례식장에서 만난 네 사람은 납치된 상주를 쫓다 교통사고를 당한다. 중간계. 이승과 저승 사이, 산 것도 죽은 것도 아닌 자들이 떠도는 익숙한 듯 기묘한 곳에 갇힌 네 사람. 이들은 자신들의 영혼을 거둬가려는 저승사자들과 필사적인 추격전을 벌이다 광화문 광장에서 상상도 못한 상황을 마주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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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는 반드시 피를 부른다” 복수의 칼날이 춤추기 시작한다! 보스가 죽고 혼란한 권력 전쟁의 한가운데, 새로운 보스를 노리는 ‘두꺼비’가 검은뱀 ‘태식’의 의형제인 ‘기선’을 제거한다. 더 이상 잃을 것 없는 ‘태식’은 피의 복수를 시작한다. 그러던 중, 유일하게 ‘태식’을 돕던 ‘매화’ 마저 ‘두꺼비’에 의해 위험에 빠지게 되고 ‘태식’의 분노는 극에 달하게 되는데… 충성과 야망이 부딪히는 순간, 마침내 모든 것이 불타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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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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