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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식적으로? 알아서 해라? 여기는 하루하루가 지뢰밭이에요” 1987년, 5년째 중동과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외교관 ‘민준’(하정우). 어느 날 수화기 너머로 20개월 전 레바논에서 실종된 외교관의 암호 메시지가 들려온다. 성공하면 미국 발령이라는 희망찬 포부에 가득 찬 그는 비공식적으로 동료를 구출하는 임무에 자원해 레바논으로 향한다. 공항 도착 직후, 몸값을 노리는 공항 경비대의 총알 세례를 피해 우연히 한국인 택시기사 ‘판수’(주지훈)의 차를 타게 된 ‘민준’. 갱단까지 돈을 노리고 그를 쫓는 지뢰밭 같은 상황 속, 기댈 곳은 유일한 한국인인 ‘판수’ 뿐이다. 그런데 돈만 주면 뭐든 하는 수상쩍은 이 인간, 과연 함께 동료를 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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该剧讲述了女高中生斗心与生俱来一段女巫命,她被考试垫底学生自杀的鬼魂附身,转学到学校后发生的故事。
第12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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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만 대면 대박을 터트리는 도유 업계 최고 천공기술자 ‘핀돌이’는 수천억의 기름을 빼돌리기 위해 거대한 판을 짠 대기업 후계자 ‘건우’의 거부할 수 없는 제안에 빠져 위험천만한 도유 작전에 합류한다. 프로 용접공 '접새', 땅 속을 장기판처럼 꿰고 있는 '나과장', 괴력의 인간 굴착기 '큰삽', 이 모든 이들을 감시하는 '카운터'까지! 그러나 저마다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서로를 속고 속이면서 계획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하는데... 인생 역전을 꿈꾸는 여섯 명의 도유꾼들 그들의 막장 팀플레이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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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집단 살인사건 이후 폐쇄된 귀사리 수련원

그곳에서 사람들이 사라진다!

1990년, 귀사리의 한 수련원에서 건물 관리인이 투숙객들을 집단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후 폐쇄된 수련원에는 이승과 저승,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초공간이 생기고 희생자들은 지박령이 되어 그곳에 갇힌다.

 

 1996년, 호러 공모전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폐수련원에 들어갔던 대학생 3인방이 실종되고,

 폐수련원의 원혼들을 달래며 씻김굿을 하던 도진모가 의문의 죽음을 당하게 된다.

 

 2002년 현재, 심령연구소 소장 도진은 지박령을 천도시키고 어머니의 한을 풀기 위해 귀사리 폐수련원을 찾는다. 저승과 이승을 이어주는 ‘귀문’을 통해 1990년의 초공간으로 들어간 도진은 도리어 악귀에게 쫓기다가 1996년 실종된 대학생 3인방과 조우하게 되는데...

 

 귀문 너머 초공간에 갇힌 1990년의 지박령들과 그곳으로 들어간 도진 그리고 1996년에 실종되어 시간이 반복되는 또 다른 초공간에 갇힌 대학생 3인방.

 이들이 만들어내는 소름 끼치는 공포가 귀사리 폐수련원에서 펼쳐진다.

 

  들어온 자, 나갈 수 없다!

  감당할 수 있다면 ‘귀문’을 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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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진짜 나인지 모르겠어요”

 교통사고 현장에서 눈을 뜬 한 남자.

 거울에 비친 낯선 얼굴과 이름, 자신이 누구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또 바뀌었어. 낮에도 바뀌더니 밤에도 또”

 잠시 후, 또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난 남자.

 그는 12시간마다 몸이 바뀐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자신을 둘러싼 사람들 사이의 연결고리를 찾기 시작한다.

 그가 12시간마다 몸이 바뀌었던 사람들, 가는 곳마다 나타나는 의문의 여자까지,

 그리고, 이들이 쫓고 있는 국가정보요원 ‘강이안’.

 

 “이제 알게 됐어. 내가 뭘 해야 되는지”

 모두가 혈안이 되어 쫓고 있는 ‘강이안’이 바로 자신임을 직감한 남자,

 자신을 찾기 위한 사투를 시작하는데…

 

 진짜 나를 찾기 위한 본능적 액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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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살아야 해요?” 11살 동춘이가 질문했더니, “톡톡-.- 톡톡톡-.-…” 막걸리가 로또 당첨번호를 말해줬다?! 국영수는 기본! 창의과학, 태권도, 미술, 코딩까지 이렇게 바쁜데, 이젠 페르시아어도 배워야 한다니… 멍 때리기가 유일한 취미인 인생 권태기 11살 동춘이에게 어느 날 우연히 발견한 막걸리가 말을 걸어온다. 이건 모스부호? 게다가 페르시아어라고? 인생이 궁금증 투성이인 동춘이에게 막걸리가 꼭 전하고 싶은 비밀은 뭘까?

53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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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버라이어티한 그 작가의 사생활 개봉박두!

 

 쿨내진동 이혼부부

 일촉즉발 비밀커플

 주객전도 스승제자

 알쏭달쏭 이웃사촌

 

 평범하지 않은 로맨스로 얽힌

 이들의 사생활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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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바이크 동아리 ‘산가자’의 리더 ‘민준’(윤균상)과 팀원들은 라이딩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치악산으로 향한다. ‘민준’의 사촌 동생, ‘현지’(김예원) 아버지의 산장에 머물게 된 이들은 40년 전 ‘현지’ 아버지가 치악산에서 실종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날 밤부터 팀원 ‘양배’(연제욱), ‘수아’(배그린), ‘이삭’(이태환)을 비롯한 모두에게 정체를 알 수 없는 기이한 일들이 벌어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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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 수습 변호사 ‘태수’에게 찾아온 일생일대의 기회, 위기의 동물원 ‘동산파크’를 구하라! ‘동산파크’의 새 원장이 된 그는 손님은커녕 동물조차 없는 동물원을 살리기 위해 직원들에게 동물로 위장근무 하자는 기상천외한 제안을 한다. 북극곰, 사자, 기린, 고릴라, 나무늘보로 출근한 ‘동산파크’ 5인방. 묵언수행은 기본, 어깨 결림, 근육 뭉침, 뒷목까지 뻐근한 그들의 털 날리는 고군분투가 계속되는 가운데, 목이 타던 ‘태수’는 북극곰의 신분을 망각하고 관람객 앞에서 콜라 한 모금을 마시게 되는데… 이런 동물원 처음 봐? 선을 넘은 녀석들의 과감한 도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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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다른 인생 제대로 한 번 달려본 적 없는 차량담보업계 에이스 ‘영배’(손호준). 보스 ‘서사장’(허성태)이 하룻밤 맡긴 슈퍼카가 절친 ‘동식’(이규형)과 함께 감쪽같이 사라지고 영배는 범인으로 몰려 서사장 일당에게 쫓기기 시작한다. 믿을 사람 하나 없고, 도망칠 곳도 없는 그의 앞에 나타난 건 바로 1987년식 오래된 자동차 ‘스텔라’. 최대 시속 50km, 남은 시간은 3시간… 유일한 희망인 스텔라와 함께 보스의 슈퍼카를 반드시 찾아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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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이름은 카터입니다. 절 믿어주세요. 그래야 모두가 살 수 있어요”

DMZ에서 발생한 바이러스로 미국과 북한이 초토화된 지 2달.

 모든 기억을 잃은 채 눈을 뜬 ‘카터’(주원).

 머릿속에는 정체 모를 장치, 입 안에는 살상용 폭탄, 귓속에는 낯선 목소리가 들려온다.

 바이러스의 유일한 치료제인 소녀를 데려오지 않으면 폭탄이 언제 터질지 모른다.

 그리고 턱 끝까지 추격해오는 CIA와 북한군.

 

 살기 위해 임무를 성공시키고,

 소녀를 찾아 북으로 향해야만 하는 ‘카터’의 리얼 타임 액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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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무슨 수사여? 똥이제! 1999년 전북 삼례의 작은 슈퍼마켓에서 강도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경찰의 수사망은 단번에 동네에 사는 소년들 3인으로 좁혀지고, 하루아침에 살인자로 내몰린 이들은 영문도 모른 채 감옥에 수감된다. 이듬해 새롭게 반장으로 부임 온 베테랑 형사 '황준철'(설경구)에게 진범에 대한 제보가 들어오고, 그는 소년들의 누명을 벗겨주기 위해 재수사에 나선다. 하지만 당시 사건의 책임 형사였던 '최우성'(유준상)의 방해로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가고, '황반장'은 좌천된다. 그로부터 16년 후, '황반장' 앞에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였던 '윤미숙'(진경)과 소년들이 다시 찾아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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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들을 수 없는 목격자, 연쇄살인마의 타겟이 되다!"

청각장애를 가진 '경미'는 귀가하던 길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소정'을 목격하고,

 그녀를 도와주려다 연쇄살인마 '도식'의 새로운 타겟이 된다.

 

 살고 싶다는 의지로 미친듯이 도망치는 '경미' 하지만 살인마의 발소리조차 들을 수 없고,

 '도식'은 또 다른 얼굴로 나타나 경미를 위협하는데...

 

 한밤중, 서울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연쇄살인마와 그의 타겟이 된 '경미'의 멈출 수 없는 추격전!

 극강의 음소거 추격 스릴러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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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운명을 바꿀 압도적 승리의 전투가 시작된다!

1592년 4월, 조선은 임진왜란 발발 후 단 15일 만에 왜군에 한양을 빼앗기며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다.

 조선을 단숨에 점령한 왜군은 명나라로 향하는 야망을 꿈꾸며 대규모 병역을 부산포로 집결시킨다.

 

 한편, 이순신 장군은 연이은 전쟁의 패배와 선조마저 의주로 파천하며 수세에 몰린 상황에서도

 조선을 구하기 위해 전술을 고민하며 출전을 준비한다.

 하지만 앞선 전투에서 손상을 입은 거북선의 출정이 어려워지고,

 거북선의 도면마저 왜군의 첩보에 의해 도난 당하게 되는데…

 

 왜군은 연승에 힘입어 그 우세로 한산도 앞바다로 향하고,

 이순신 장군은 조선의 운명을 가를 전투를 위해 필사의 전략을 준비한다.

 

 1592년 여름, 음력 7월 8일 한산도 앞바다,

 압도적인 승리가 필요한 조선의 운명을 건 지상 최고의 해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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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만 바꾸면 걸작이 된다, 딱 이틀이면 돼!” 1970년대 꿈도 예술도 검열당하던 시대 성공적이었던 데뷔작 이후, 악평과 조롱에 시달리던 김감독(송강호)은 촬영이 끝난 영화 ‘거미집’의 새로운 결말에 대한 영감을 주는 꿈을 며칠째 꾸고 있다. 그대로만 찍으면 틀림없이 걸작이 된다는 예감, 그는 딱 이틀 간의 추가 촬영을 꿈꾼다. 그러나 대본은 심의에 걸리고, 제작자 백회장(장영남)은 촬영을 반대한다. 제작사 후계자인 신미도(전여빈)를 설득한 김감독은 베테랑 배우 이민자(임수정), 톱스타 강호세(오정세), 떠오르는 스타 한유림(정수정)까지 불러 모아 촬영을 강행하지만, 스케줄 꼬인 배우들은 불만투성이다. 설상가상 출장 갔던 제작자와 검열 담당자까지 들이닥치면서 현장은 아수라장이 되는데… 과연 ‘거미집’은 세기의 걸작으로 완성될 수 있을까?

50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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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한 외모, 출중한 사격실력, 최고의 무술실력까지 갖춘 정의감 투철한 형사, 강재혁.그리고 운동권(?) 출신으로 PEN이 세상을 바꾼다고 믿는 열혈 기자정신을 지닌, 최수진. 생면부지의 두 사람은 소매치기를 쫓던 재혁이 길거리에서 어묵을 먹고 있던 수진과 부딪히면서 첫만남과 동시에 원수가 된다.

  이들의 첫만남이 꼬여버린 이유는 바로, 수진이 먹던 어묵꼬치가 재혁의 옆구리에 박혀 버린 것! 이 사고가 기사화 되면서 생애 최대 망신을 당한 재혁은 수진을 지명수배하겠다며 화를 낸다. 하지만 재혁과의 충돌로 차량 견인에 코피까지 흘렸던 수진은 충돌의 책임은 재혁에게 있다며 맞서고, 두 사람은 첫만남부터 서로가 전생의 원수지간 이었음을 확신하게 된다.

  재혁과 수진의 악연은 끊임없는 사건사고 속에 끈질기게 이어지고, 두 사람은 상부의 지시로 강력반 기획취재기사 최(수진)강(재혁)보고서를 맡게 된다. 어쩔 수 없이 매일 얼굴을 맞대야 하는 재혁과 수진은 더욱 팽팽하게 대결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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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나미’(천우희)는 퇴근길,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스마트폰을 잃어버린다.

 스마트폰을 주운 ‘준영’(임시완)은 ‘나미’의 폰에 스파이웨어를 설치한 뒤 돌려준다.

 ‘나미’의 스마트폰으로 취미, 취향, 직업, 동선, 경제력, 인간관계 등

 ‘나미’의 모든 것을 알아낸 ‘준영’은 정체를 숨긴 채, ‘나미’에게 접근한다.

 

 한편, 살인 사건을 쫓는 형사 ‘지만’(김희원)은 사건 현장에서 아들 ‘준영’의 흔적을 발견하고, 그가 범인일지도 모른다는 불길한 직감으로 ‘준영’을 몰래 조사하기 시작한다.

 스마트폰을 찾았다는 기쁨도 잠시,

 그날 이후 ‘나미’의 평범했던 일상은 점점 파국으로 치닫는데…

 

 단지,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내 모든 일상이 무너진다!



49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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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의 공격에 통제 불능에 빠진 도시.

 영문도 모른 채 잠에서 깬 ‘준우’(유아인)는 아무도 없는 집에 혼자 고립된 것을 알게 된다.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고립된 상황.

 연락이 두절된 가족에 이어 최소한의 식량마저 바닥이 나자 더 이상 버티기 힘들어진 ‘준우’.

 하지만 그 순간 건너편 아파트에서 누군가 시그널을 보내온다.

 또 다른 생존자 ‘유빈’(박신혜)이 아직 살아있음을 알게 된 ‘준우’는

 함께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찾아 나서는데...!

 

 꼭 살아남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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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한.다

물이 끓는 주전자 소리, 창문 여는 소리, 놀이터 아이들의 웃음 소리…

 잠시 후, 거대한 굉음과 함께 단독 주택이 폭발했다는 뉴스 속보가 전해진다.

 그리고, 뉴스를 지켜보던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에게 걸려온 전화

 

 “소음이 커지면 터집니다. 다음 타깃은 축구 경기장이에요”

 

 사태를 파악할 겨를도 없이, 관중들로 가득 찬 축구 경기장을

 다음 테러의 타깃으로 지목하는 폭탄 설계자(이종석)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의 위협은 계속되고,

 사상 최대의 도심 폭탄 테러를 막기 위해 모든 비밀을 손에 쥔 폭탄 설계자를 찾아야만 하는데…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사운드 테러 액션

 오늘 반드시 이 폭발을 막아야만 한다!

48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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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 단골 ‘소담’ 때문에 불쑥 후쿠오카에 도착한 ‘제문’은 그녀와 함께 작은 술집 ‘들국화’를 찾는다. 그곳은 28년 전 첫사랑 ‘순이’를 동시에 사랑한 ‘해효’의 가게다. 순이가 좋아하던 책방의 주인으로 사는 제문과 순이의 고향 후쿠오카에서 술집을 운영하는 해효에게 “둘이 똑같아”라고 말하는 ‘소담’. 어울리지 않을 듯 어울리는 세 사람의 3일 낮밤 기묘한 여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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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야! 매직이야?”

딸 앞에선 바보지만 남의 일에는 1도 관심 없는 유도 관장 ‘장수’(마동석)에게 

 의욕과다 경찰 출신 고스트 ‘태진’(김영광)이 보이기 시작한다.

 

 안 들리는 척, 안 보이는 척해도 

 ‘장수’에게 착! 달라붙은 고스트 ‘태진’은

 그에게 자신과 함께 이 동네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함께 수사할 것을 부탁하는데…

 

 인간과 고스트의 신들린 합동수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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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여자가 한 교통사고로 남편들을 잃었다. 

 희주의 남편은 죽었고, 영남의 남편은 2년째 의식불명. 

 2년 만에 고향에 돌아온 희주는 우연히 영남을 맞닥뜨리고, 

 영남의 딸 은영은 희주의 주위를 의뭉스럽게 맴돈다. 

  

 하나의 사건, 각자의 이유, 조각난 진실··· 

 빛과 빛, 철과 철이 부딪치던 그날 밤의 비밀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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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러운 과거를 간직한 ‘정환’,

 과거를 정리하기 위해 찾아간 외딴섬에서 또 다른 여행객들과 마주하게 된다.

 

 모두 함께 머물게 된 게스트하우스에서

 ‘정환’ 홀로 묘한 분위기를 느끼고 주인 남자를 경계하지만

 어느새 그들의 표적이 된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위험한 상황에서 가까스로 탈출하는 데 성공한 순간

 또 다른 의문의 존재와 맞서 필사의 사투를 벌이게 되는데…

 

 섬의 위험한 비밀을 파헤치는 순간,

 광기의 추격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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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있지만 허세 가득한 사회부 기자 ‘임상진’ 대기업 ‘만전’의 비리를 취재하지만 오보로 판명되며 정직당한다. “기자님 기사 오보 아니었어요. 다 저희들이 만든 수법이에요” 그러던 어느 날, 의문의 제보자가 찾아온다. 자신을 온라인 여론 조작을 주도하는 댓글부대, 일명 ‘팀알렙’의 멤버라고 소개한 제보자는 돈만 주면 진실도 거짓으로, 거짓도 진실로 만들 수 있다고 하는데… “불법은 아니에요. 합법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제보, 어디부터 진실이고, 어디까지 거짓인가?

47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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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밖에서도 늘 혼자가 편한 진아.

 사람들은 자꾸 말을 걸어오지만, 진아는 그저 불편하다.

 회사에서 신입사원의 1:1 교육까지 떠맡자 괴로워 죽을 지경.

 그러던 어느 날, 출퇴근길에 맨날 말을 걸던 옆집 남자가

 아무도 모르게 혼자 죽었다는 걸 알게 된다.

 그 죽음 이후, 진아의 고요한 일상에 작은 파문이 이는데…

 

 저마다 1인분의 외로움을 간직한, 우리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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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삐리 일진부터 디스전문래퍼, 자갈치 할매, 욕쟁이 경찰, 지하철 막말녀 등 전국 각지 욕의 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레전드를 가릴 욕 배틀이 펼쳐진 가운데, 세상사는 맛을 욕 안에 모두 녹여낸 남다른 이빨(?)의 소유자 답답한 세상, 욕으로 풀어줄 지옥에서 온 할매 ‘헬(Hell)머니’가 온다!

46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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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라 불린 남자 VS ‘도깨비’가 되고 싶었던 남자

오직 진짜만이 살아남는다!

최대 청부폭력조직 '백정파'는

 무자비함으로 악명 높은 해결사,

 일명 '도깨비'를 앞세워 일대를 장악한다.

 

 그러나, 베일에 싸인 ‘도깨비’ 두현은

 친형제 같았던 영민의 죄를 뒤집어쓰고

 10년의 수감생활을 하게 된다.

 

 한편, 두현이 사라진 사이,

 ‘도깨비'행세를 하며 조직을 차지한 영민은

 두현의 출소 소식을 듣고 불안에 휩싸인다.

 

 영민은 두현을 먼저 치기로 하고

 새 삶을 시작하려던 두현은 결국,

 진짜 ‘도깨비’의 부활을 선언하며

 영민과 조직을 상대로 싸움을 시작하는데...



46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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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을 만나 위태로운 세계에 함께 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

46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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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기준이 뒤집어진다!

출처불명의 막대한 후원금을 받고 고급 빌라, 명품 수트, 외제차를 타며

 범죄자들을 수사해온 광역수사대 반장 강윤(조진웅)의 팀에

 어느 날 뼛속까지 원칙주의자인 신입경찰 민재(최우식)가 투입된다.

 

 강윤이 특별한 수사 방식을 오픈하며 점차 가까워진 두 사람이

 함께 신종 마약 사건을 수사하던 중

 강윤은 민재가 자신의 뒤를 파는 두더지, 즉 언더커버 경찰임을 알게 되고

 민재는 강윤을 둘러싼 숨겨진 경찰 조직의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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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야! 매직이야?”

딸 앞에선 바보지만 남의 일에는 1도 관심 없는 유도 관장 ‘장수’(마동석)에게

 의욕과다 경찰 출신 고스트 ‘태진’(김영광)이 보이기 시작한다.

 

 안 들리는 척, 안 보이는 척해도

 ‘장수’에게 착! 달라붙은 고스트 ‘태진’은

 그에게 자신과 함께 이 동네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함께 수사할 것을 부탁하는데…

 

 인간과 고스트의 신들린 합동수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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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를 위한 한방이 시작된다!

겉모습은 평범한 중국집이지만 알고 보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대리 복수’를 해주는 해결사들의 집합소인 ‘용루각’. 그곳에선 각기 다른 이유로 이곳에 모이게 된 다섯 명의 멤버 철민, 지혜, 승진, 용태 그리고 곽사장이 있다. 비밀조직 ‘용루각’은 알 수 없는 정보원의 정보를 받아 법이 해결하지 못하는 곳을 직접 찾아다니며 정의 구현을 위해 힘쓴다. 그러던 어느 날, 대기업 회장 아들의 만행을 둘러싼 사망 사건이 발생하고, 용루각 멤버의 지인으로 밝혀지며 사건은 꼬이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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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진 차… 손에 묻은 피… 권총 한 자루… 내가 왜 여기에 있는 거지?”

뇌종양 말기, 80대 알츠하이머 환자인 한필주. 일제강점기 때 친일파들에게 가족을 모두 잃었다.

 아내가 세상을 떠나자 필주는 60여 년을 계획해 온 복수를 감행하려고 한다.

 그는 알바 중인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절친이 된 20대 알바생 인규에게

 일주일만 운전을 도와 달라 부탁한다.

 

 “원래 이런 사람이었어요? 정체가 뭐예요 도대체?! 같이 접시 닦던 사람 맞아요?”

 

 이유도 모른 채 필주를 따라나선 인규는 첫 복수 현장의 CCTV에 노출되어 유력 용의자로 지목된다.

 경찰은 수사망을 좁혀오고 사라져가는 기억과 싸우며 필주는 복수를 이어가는데…

 

 60년의 계획, 복수를 위한 위험한 동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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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바뀌는 꼴 좀 보고 싶습니다

세상을 바꾸기 위해 도전하는 정치인 ‘김운범’ 앞에

 그와 뜻을 함께하고자 선거 전략가 ‘서창대’가 찾아온다.

 

 열세인 상황 속에서 서창대는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선거 전략을 펼치고

 ‘김운범’은 선거에 연이어 승리하며, 당을 대표하는 대통령 후보까지 올라서게 된다.

 

 대통령 선거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되고 그들은 당선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그러던 중 ‘김운범’ 자택에 폭발물이 터지는 사건이 발생하고

 용의자로 ‘서창대’가 지목되면서 둘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는데...

 

 치열한 선거판,

 그 중심에 있던 두 남자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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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달은, 결국 건달일 뿐이야.”

 아버지의 뼈아픈 만류에도 불구하고

 건달의 세계로 들어서고 만 ‘상곤’은

 결국 ‘얼굴없는 보스’가 되기로 결심한다.

 

 “도대체, 나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은 거냐…”

 ‘상곤’의 선택은 결국 비극으로 치달으며

 주변을 온통 피로 물들이기 시작하는데…

 

 “건달로 살면,

 결국 네가 책임 질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나게 될 거야.”

 뒤늦은 후회, 지옥을 벗어나려 발버둥 치는 ‘상곤’의 머릿속엔

 아버지의 마지막 충고가 맴돌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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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출신 공익근무요원 ‘양현’은 해체 위기에 놓인 부산중앙고 농구부의 신임 코치로 발탁된다. 하지만 전국대회에서의 첫 경기 상대는 고교농구 최강자 용산고. 팀워크가 무너진 중앙고는 몰수패라는 치욕의 결과를 낳고 학교는 농구부 해체까지 논의하지만, ‘양현’은 MVP까지 올랐던 고교 시절을 떠올리며 다시 선수들을 모은다. 주목받던 천재 선수였지만 슬럼프에 빠진 가드 ‘기범’ 부상으로 꿈을 접은 올라운더 스몰 포워드 ‘규혁’ 점프력만 좋은 축구선수 출신의 괴력 센터 ‘순규’ 길거리 농구만 해온 파워 포워드 ‘강호’ 농구 경력 7년 차지만 만년 벤치 식스맨 ‘재윤’ 농구 열정만 만렙인 자칭 마이클 조던 ‘진욱’까지 아무도 주목하지 않은 최약체 팀이었지만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에서 써 내려간 8일간의 기적 모두가 불가능이라 말할 때, 우리는 ‘리바운드’라는 또 다른 기회를 잡는다.

43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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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초, 시네필들의 공동체인 '노란문 영화 연구소' 회원들이 30년 만에 다시 떠올리는 영화광 시대와 청년 봉준호의 첫번째 단편 영화를 둘러싼 기억을 따라가는 다큐멘터리 영화

43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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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사랑할 수 있을까? 건축학개론 수업에서 그녀를 처음 만났다.

생기 넘치지만 숫기 없던 스무 살, 건축학과 승민은 '건축학개론' 수업에서 처음 만난 음대생 서연에게 반한다. 함께 숙제를 하게 되면서 차츰 마음을 열고 친해지지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데 서툰 순진한 승민은 입 밖에 낼 수 없었던 고백을 마음 속에 품은 채 작은 오해로 인해 서연과 멀어지게 된다.

 어쩌면 다시…사랑할 수 있을까? 15년 만에 그녀를 다시 만났다

 서른 다섯의 건축가가 된 승민 앞에 15년 만에 불쑥 나타난 서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는 승민에게 서연은 자신을 위한 집을 설계해달라고 한다. 자신의 이름을 건 첫 작품으로 서연의 집을 짓게 된 승민, 함께 집을 완성해 가는 동안 어쩌면 사랑이었을지 모를 그때의 기억이 되살아나 두 사람 사이에 새로운 감정이 쌓이기 시작하는데…


42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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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윤정이 팀장의 뇌 데이터로 이 전쟁을 끝낼 최고의 전투 A.I.를 만들겁니다”

급격한 기후변화로 지구는 폐허가 되고 인류는 우주에 새로운 터전 ‘쉘터’를 만들어 이주한다.

 수십 년째 이어지는 내전에서 ‘윤정이’(김현주)는 수많은 작전의 승리를 이끌며 전설의 용병으로 거듭난다.

 하지만 단 한 번의 작전 실패로 식물인간이 되고, 군수 A.I. 개발 회사 크로노이드는

 그녀의 뇌를 복제해 최고의 A.I. 전투 용병 개발을 시작한다.

 

 35년 후, ‘정이’의 딸 ‘윤서현’(강수연)은

 ‘정이 프로젝트’의 연구팀장이 되어 전투 A.I. 개발에 힘쓴다.

 

 끝없는 복제와 계속되는 시뮬레이션에도 연구에 진전이 없자,

 크로노이드는 ‘정이’를 두고 또 다른 프로젝트를 준비한다.

 이를 알게 된 ‘서현’은 ‘정이’를 구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데…

 

 전투 A.I. 정이, 연구소를 탈출하라!

42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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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 미국 뉴저지의 한 세탁소에서 총성이 울려 퍼진다. 살인 사건은 세간을 떠들썩하게 하지만 범인이 잡히지 않은 채 서서히 잊혀진다. 7년 후, 행복했던 가족의 과거를 추억하던 두 남자는 술을 마시던 중 숨겨진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데… 절대 열어서는 안 되는 판도라의 상자, 당신은 여시겠습니까?

42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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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往世界七大奇迹之一的古代神秘城市玛雅的贴近生活的文明冒险
全9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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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은 어머님을 보거나 목소리를 들을 수 없고요. 휴가 동안 좋은 기억만 담고 오시면 됩니다.” 죽은 지 3년째 되는 날, ‘복자’(김해숙)는 하늘에서 3일간의 휴가를 받아 규칙 안내를 맡은 신입 ‘가이드’(강기영)와 함께 지상에 내려온다. 미국 명문 대학교 교수인 자랑스러운 딸을 볼 생각에 설레던 마음도 잠시, 돌연 자신이 살던 시골집으로 돌아와 백반 장사를 시작한 ‘진주’(신민아)의 모습에 당황한다. 속 타는 엄마의 마음도 모르는 ‘진주’는 자신을 찾아온 단짝 ‘미진’(황보라)과 엄마의 레시피를 찾아가고, 낯익은 요리를 보자 서로의 추억이 되살아나는데…

41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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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스타였던 배우 ‘차인표’가 전성기의 영예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린 작품

40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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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아이의 비극적인 죽음 후,

 '현우(박효주)'와 '석호(김민재)' 부부는 새로운 아이의 입양을 결심한다.

 

 하지만 입양 온 '이삭'에게 죽은 아이가 보이고,

 이웃 '영준(차선우)'은 이들 가족의 비밀을 다 알고 있다는 듯이 행동하며

 기이한 일들이 끊임없이 이어지는데…

 

 과연 눈앞에 보이는 것만이 진실일까?



40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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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책 ★★★★★
 당당함 ★★★★★
 필터링 ☆
 
 광상고로 전학 오게 된 ‘현준’은
 똘끼로 무장한 ‘진원’, ‘병연’,
 그리고 짱 ‘영수’를 만나 4총사를 결성한다.
 
 그리고 두려울 것 없는 4총사의 행보가 이어지자
 심기가 불편한 이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내는데…
 
 맞서라! 대책 없고 무식한 청춘들의
 오합지졸 토너먼트가 시작된다!



39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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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0

나의 삶은 모든 것이 완벽했다

어디에 내놔도 자랑스러운 아들을 둔 엄마 ‘애란’은

 군 생활을 떠났던 아들 ‘도훈’에게

 조현병이 발병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된다.

 

 완벽했던 자신의 일상을 빼앗길까 두려운 ‘애란’은

 아들의 병을 숨긴 채 살아가기로 결심하고

 

 그러나, 순조로울 것만 같았던 그녀의 삶에

 유일한 비밀을 알고 있는 ‘경화’가 나타나자

 ‘애란’의 불안은 점점 광기로 변해가는데…

 

 가장 날카롭고 충격적인 영화가 온다!



F20
39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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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우연히, 우연히... 그러나... 반드시 잊혀진 약속이 깨어났다.

같은 대학에 다니는 지혜(손예진)와 수경은 연극반 선배 상민(조인성)을 좋아한다. 하지만 호들갑스런 수경이 상민에게 보낼 편지의 대필을 부탁하고, 지혜는 수경의 이름으로 상민을 향한 자신의 감정을 고백한다. 지혜의 편지로 맺어진 수경과 상민이 가까워지면서 지혜는 괜한 죄의식에 상민을 멀리 하려 하지만, 우연하게도 자꾸만 마주치게 된다.

 

 오래 전, 사랑은 이미 시작되었다... 한편, 아빠를 일찍 여읜 지혜는 지금은 해외 여행 중인 엄마 주희와 단둘이 살다. 엄마의 빈자리를 털기 위해 다락방을 청소하던 지혜는 우연히 엄마의 비밀 상자를 발견하게 된다. 주희의 첫사랑의 기억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비밀 상자를 보면서 지혜는 엄마의 클래식한 사랑을 조금씩 알게 된다.

 

 귀를 기울이면, 그들의 안타까운 사랑이 들려온다!! 1968년 여름... 방학을 맞아 시골 삼촌댁에 간 준하(조승우)는 그곳에서 성주희(손예진)를 만나, 한눈에 그녀에게 매료된다. 그런 주희가 자신에게만 은밀하게 '귀신 나오는 집'에 동행해줄 것을 부탁해온다. 흔쾌히 수락한 준하는 흥분된 마음을 가까스로 누르며 주희와의 약속 장소에 나간다. 그런데 갑작스런 소나기를 만나 배가 떠내려가면서 귀가 시간이 늦어지고, 이 일로 주희는 집안 어른에게 심한 꾸중을 듣고 수원으로 보내진다. 작별 인사도 못하고 헤어진 주희를 향한 준하의 마음은 안타깝기만 하다. 그렇게 방학이 끝나고 학교로 돌아온 준하는 친구 태수에게 연애편지의 대필을 부탁받는데, 상대가 주희란 사실에 깜짝 놀란다. 하지만 태수에게 그 사실을 말하지 못하고, 태수의 이름으로 자신의 마음을 담아 주희에게 편지를 쓴다. 운명이 던져준 또 한번의 인연 편지를 대신 써주며 사랑이 깊어간 엄마와 자신의 묘하게도 닮은 첫사랑. 이 우연의 일치에 내심 의아해하는 지혜는 상민에 대한 생각이 더욱 깊어만 간다. 하지만 이미 친구의 연인이 되어버린 그를 포기하기로 마음먹는데...



39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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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열광하는 올림픽을 앞둔 1988년 서울.

 패션은 올드 스쿨! 음악은 감성 충만! 레이싱은 월드 최강!

 상계동 슈프림팀이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고 VIP 비자금 수사 작전에 투입된다.

 

 최강의 드리프터 ‘동욱’(유아인),

 S.P.Y 디제이! ‘우삼’(고경표),

 인간 내비게이터 ‘복남’(이규형),

 바이크 타는 변신의 귀재 ‘윤희’(박주현),

 상계동 맥가이버 ‘준기’(옹성우)

 

 “잘 봐라. 이게 진짜 바이브지!”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상계동 슈프림팀이 비자금을 싣고 서울을 질주한다!



39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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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나이 약 26살! 전 재산은 98만 원? 우리는 시끌벅적한 여행을 계획했다! 주목받지 못해 은퇴한 아이돌 ‘러브앤리즈’의 수민과 사랑, ‘파이브 갓 차일드’의 태희. 어디로 가야 할지 무엇을 해야 할지 알 수 없지만 학창 시절에 갈 수 없었던 수학여행을 뒤늦게 떠나 보기로 하는데...

39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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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과의 갑작스런 이별…

어느 날, 소심한 성격의 백수 재욱은 여자 친구인 세미에게 느닷없이 이별통보를 받는다. 결혼과 미래를 생각해야 할 나이인 세미에게 재욱은 부담스럽고 자격미달이었던 것! 이에 큰 충격을 받은 재욱은 방황을 하기 시작하고 이런 재욱을 곁에서 지켜보던 룸메이트 준호는 재욱을 위로하지만 그는 쉽게 마음을 다잡지 못하고 준호의 자취방에 얹혀살며 여전히 백수로 지낸다. 

 한편 카드회사의 비정규직 직원인 재욱의 친구 준호는 4살 연상의 정규직 직원 혜정과 연애 중이다. 직업적, 성격적, 관념적 그리고 나이차의 갭을 극복하지 못하고 매일같이 싸우고 결국 이들은 결정적인 말 한마디로 헤어지게 된다.

 

 계속 그렇게 친구로만 남을 거야?

 백수로 지내던 재욱은 우연히 공짜로 얻게 된 공연 티켓을 들고 홍대클럽에 갔다가 인디보컬 은지를 만나게 되고 은지에 대한 미묘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친구가 된 재욱과 은지는 서로에게 친구 이상의 감정을 느끼며 자신들의 감정에 당황스러워 하는데..

 솔직한 그들의 리얼 연애담이 시작된다!



38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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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난 수진 옆엔 자상한 남편 지훈이 그녀를 세심하게 돌봐주고 있다. 그리고 집에 돌아온 후, 마주친 이웃들의 위험한 미래가 보이기 시작하자 수진은 혼란에 빠진다. 그러던 어느 날 길에서 만난 옛 직장 동료는 수진을 걱정하며 지훈에 대한 믿기 힘든 소리를 하고, 때마침 발견한 사진에서 사진 속 남편 자리엔 지훈이 아닌 다른 남자가 있다. 설상가상 수진은 알 수 없는 남자가 자신을 위협하는 환영에 시달리는데……

38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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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사이코 친절한 김순경과 알면 알수록 수상한 작가 아린의 사이코 반전극

38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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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소를 운영하지만 늘 빚에 시달리는 ‘상현’(송강호)과

 베이비 박스 시설에서 일하는 보육원 출신의 ‘동수’(강동원).

 거센 비가 내리는 어느 날 밤,

 그들은 베이비 박스에 놓인 한 아기를 몰래 데려간다.

 하지만 이튿날, 생각지 못하게 엄마 ‘소영’(이지은)이 아기 ‘우성’을 찾으러 돌아온다.

 아기가 사라진 것을 안 소영이 경찰에 신고하려 하자 솔직하게 털어놓는 두 사람.

 우성이를 잘 키울 적임자를 찾아 주기 위해서 그랬다는 변명이 기가 막히지만

 소영은 우성이의 새 부모를 찾는 여정에 상현, 동수와 함께하기로 한다.

 

 한편 이 모든 과정을 지켜본 형사 ‘수진’(배두나)과 후배 ‘이형사’(이주영).

 이들을 현행범으로 잡고 반 년째 이어온 수사를 마무리하기 위해 조용히 뒤를 쫓는다.

 

 베이비 박스,

 그곳에서 의도치 않게 만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이 시작된다.



38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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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에 담은 인생의 비밀

만물이 생성하는 봄. 숲에서 잡은 개구리와 뱀, 물고기에게 돌을 매달아 괴롭히는 짓궂은 장난에 빠져 천진한 웃음을 터트리는 아이. 그 모습을 지켜보던 노승은 잠든 아이의 등에 돌을 묶어둔다. 잠에서 깬 아이가 울먹이며 힘들다고 하소연하자, 노승은 잘못을 되돌려놓지 못하면 평생의 업이 될 것이라 이른다

  아이가 자라 17세 소년이 되었을 때, 산사에 동갑내기 소녀가 요양하러 들어온다. 소년의 마음에 소녀를 향한 뜨거운 사랑이 차오르고, 노승도 그들의 사랑을 감지한다. 소녀가 떠난 후 더욱 깊어가는 사랑의 집착을 떨치지 못한 소년은 산사를 떠나고...

  절을 떠난 후 십여년 만에 배신한 아내를 죽인 살인범이 되어 산사로 도피해 들어온 남자. 단풍만큼이나 붉게 타오르는 분노와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불상 앞에서 자살을 시도하자 그를 모질게 매질하는 노승. 남자는 노승이 바닥에 써준 반야심경을 새기며 마음을 다스리고... 남자를 떠나보낸 고요한 산사에서 노승은 다비식을 치른다.

  중년의 나이로 폐허가 된 산사로 돌아온 남자. 노승의 사리를 수습해 얼음불상을 만들고, 겨울 산사에서 심신을 수련하며 내면의 평화를 구하는 나날을 보낸다. 절을 찾아온 이름 모를 여인이 어린 아이만을 남겨둔 채 떠나고...

  노인이 된 남자는 어느새 자라난 동자승과 함께 산사의 평화로운 봄날을 보내고 있다. 동자승은 그 봄의 아이처럼 개구리와 뱀의 입속에 돌맹이를 집어넣는 장난을 치며 해맑은 웃음을 터트리고 있다.



38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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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동안, 아빠와 함께 할아버지 집에서 지내게 된 남매 옥주와 동주,

 그렇게 오래된 2층 양옥집에서의 여름이 시작되고

 한동안 못 만났던 고모까지 합세하면서

 기억에 남을 온 가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37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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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타임! 신(神)들린 무당들의 통쾌한 한.판.대.결!

유아독존 신빨 대신 술빨로 버티는 40대 마성의 무당 '마성준'(박성웅)

 백발백중 1타 무당을 꿈꾸며 역술계를 평정한 30대 스타트업 무당 '청담도령'(양현민)

 인생역전 갓생을 노리며 10주 완성 무당학원을 등록한 20대 취준생 무당 '신남'(류경수)

 신빨 떨어진 무당들이 용하다 소문난 전설의 '대무가' 비트로 뭉쳤다!

 

 그리고 그들을 이용해서 50억 원을 손에 넣으려는 이 구역 미친X '익수'가 판을 벌리고

 '대무가' 무당즈는 각자 일생일대의 한탕을 위해 비트에 몸을 맡긴 채 프리스타일 굿판 대결을 펼치는데…

37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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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경우라도 희생자를 안 만드는 게 이 협상의 기조 아닙니까?”

분쟁지역 아프가니스탄에서 한국인들이 탈레반에게 납치되는 최악의 피랍사건이 발생한다.

 교섭 전문이지만 아프가니스탄은 처음인 외교관 재호(황정민)가 현지로 향하고, 국정원 요원 대식(현빈)을 만난다.

 원칙이 뚜렷한 외교관과 현지 사정에 능통한 국정원 요원. 입장도 방법도 다르지만,

 두 사람은 인질을 살려야 한다는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간다.

 살해 시한은 다가오고, 협상 상대, 조건 등이 시시각각 변하는 상황에서 교섭의 성공 가능성은 점점 희박해져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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